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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교통안전 설문조사 실시
- 도민이 희망하는 교통단속·안전교육·교통시설 설치 등 의견 수렴 -
작성 : 2020년 03월 24일(화) 13:11 가+가-
[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에서는,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2020년 교통안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경찰관의 교통안전활동에 있어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벌써 5회째 진행 하고 있다.

3.19(목)부터 4.1(수)까지 2주간 진행되는 설문조사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아 안전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역/장소 선택한 장소에서 희망하는 교통안전활동(단속, 홍보, 시설개선 등) 주요 교통법규 위반행위 중 희망하는 단속항목 교통문화 개선 위한 교육홍보 선호 매체 교통사고 예방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 인지도 및 만족도 조사를 도민들에게 당부드렸다.

올해 설문조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누적환자 급증에 따른 우려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부득이하게 온라인/모바일 방법으로만 설문조사가 진행되며, 경남지방경찰청 홈페이지, 페이스북(경남경찰), 트위터(poltra055)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한 다양한 홍보를 펼치고 있다.

설문 참여는 인터넷 주소(http://gppa.st-research.kr) 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QR코드를 촬영하면 모바일로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설문참여자 중 1,0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GS25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모바일 기프티콘 1천원권)을 기념품으로 증정하고 있다며, 많은 도민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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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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